닫기
/ 1470 byte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오늘 본 상품 0

없음

자동차 뉴스

운전자 10명 중 4명, 운전 중 SNS 사용

페이지 정보

조회 772회 작성일 2015-04-09 19:13 URL https://webdraw.kr/car/1087

본문

교통안전공단이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유형과 스마트폰 사용이 운전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본 결과, 실제 운전자들이 운전중에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유형 조사는 수도권과 경상권 운전자 5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식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운전자 중 약 42%가 운전 중 SNS 또는 교통정보를 이용하고 있고, 26.1%는 인터넷 검색을, 20.6%는 음악감상 또는 어학공부를, 14.8%는 TV나 유튜브 등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5명중 1명(21.3%)이 교통사고가 발생했거나 그와 유사한 위험상황을 경험했으며, 당시 음성통화중이었던 경우가 50.4%로 가장 많았고 40.9%가 SNS 사용, 16.5%는 인터넷 검색 중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용이 운전능력에 미치는 영향 실험은 공단 교통안전교육센터(경북 상주 소재)에서 긴급자동차 운전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주행(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음), SNS사용, 인터넷 검색 상황을 재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돌발상황 회피 실험(시속 50km)에서는 자유주행 조건에서 83.3%가 성공했으나, SNS사용과 인터넷 검색 조건에서는 각각 45.8%와 50%만 성공했다.

 

특히, 돌발상황에 대한 운전자 반응시간 실험에서는 자유주행 조건에서 0.545초였는데 비해 SNS사용과 인터넷 검색 조건에서는 각각 0.605초와 0.614초로 측정되었는데, 이러한 차이는 시속 50km 주행 시 돌발상황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차량이 약 1미터 정도를 더 진행하게 되어 보행자 사고 등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표지판 인식 정확도 실험(시속 50km)에서는 자유주행 조건에서는 41.7%가 표지판을 올바르게 인식했으나, SNS사용과 인터넷 검색 조건에서는 각각 20.8%와 12.5%만이 표지판을 제대로 인식하는 결과를 보였다.

 

한편, 미국 도로교통안전청(NHTSA)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나 DMB 시청 등을 할 경우 운전자의 반응시간이 도로교통법에서 음주운전으로 규정하고 있는 혈중 알콜농도 허용치 0.05% 보다 훨씬 높은 0.08% 수준으로 저하되고,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가능성도 4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과 너무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운전자들이 운전 중에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며, “공단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나 DMB 시청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관련 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교통안전공단
Total 3,043건 1 페이지
  • RSS
자동차 뉴스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43 747 2018-08-08
3042 998 2018-07-10
3041 831 2018-07-09
3040 983 2018-06-15
3039 757 2018-06-14
3038 770 2018-06-12
3037 721 2018-06-08
3036 966 2018-05-27
3035 830 2018-05-16
3034 1263 2018-05-14
3033 1186 2018-05-13
3032 716 2018-05-09
3031 758 2018-05-05
3030 1161 2018-04-30
3029 870 2018-04-23
3028 797 2018-04-15
3027 865 2018-04-13
3026 994 2018-04-13
3025 803 2018-04-13
3024 930 2018-04-09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텀블러
  • 티스토리
CUSTOMER SERVICE CENTER
1688-7536
상호 : 웹드로우 대표 : 임경순 상담문의: 1688-7536 Fax: 02-6280-7535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경순 이메일 : tcinfor@naver.com사업자등록번호 : 131-10-26579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구로-0330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41 511-2 2호 (구로동,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계좌번호 : 농협 528-02-268370 임경순
Copyright(C) 2001 WEBDRAW All rights reserved. Version 5.4.2.9(2020-10-07)
닫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항목
웹드로우(이하 '회사')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컨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홈페이지 제작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신청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질문답변, 견적의뢰, 빠른상담, 상품구입
1) 고객상담시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1. 질문답변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제목, 내용, 자동등록방지
  2. 질문답변 선택 입력: 이메일, 홈페이지, FTP 아이디/패스, 관리자 아이디/패스
  3. 견적의뢰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페이지수, 예산규모, 홈페이지유형, 내용. 자동등록방지
  4. 견적의뢰 선택 입력: 이메일, 회사명, 팩스번호, 오픈예정일, 견적서확인, 참조홈페이지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① 회사은 고객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이름, 연락처은 고객상담의 기본 필수 요소입니다.
  2. 이메일, 연락처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 확인, 불만 처리 등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의 안내
  3. 그 외 선택항목 : 개인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②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①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②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은 지체없이 그 열람,확인 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4)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3.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