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1470 byte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오늘 본 상품 0

없음

자동차 뉴스

버스에서도 안전띠 안 매면 경고등 깜박인다

페이지 정보

조회 824회 작성일 2015-11-27 13:55 URL https://webdraw.kr/car/1475

본문

교통안전공단은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양시 소재 버스주차장에서 ‘버스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전세버스 시범운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안전띠 경고장치(SBR, Seat Belt Reminder)는 버스에 탑승한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앞좌석 등받이 뒷부분에 설치되어 있는 경고등이 작동하고, 버스 운전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좌석을 확인하여 안전띠를 착용하도록 안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장치다.

 

버스는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이동하며 차량 내부에 넓고 단단한 구조물이 많아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다.

 

현재 광역급행형 시내버스(M버스)와 시외버스, 전세버스 등의 탑승자는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게 되어있으며, 버스 운전자는 이용객에게 안전띠 착용을 안내해야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 공단 버스 전복시험(’12년) 결과에 따르면 안전띠 미착용 승객(인체모형)은 천정이나 내측 벽, 의자, 바닥 등에 심하게 부딪쳐 머리나 가슴 부위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인한 상해 가능성이 안전띠 착용 승객보다 18배 정도 높게 나타남

 

공단은 버스 안전띠 경고장치를 장거리 이동이 많은 전세버스에 우선 장착하여 시범운행을 진행하고, 내년 초까지 운행결과를 모니터링한 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운전자 및 승객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다른 버스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버스 안전띠 경고장치는 앞으로 버스 운전자와 이용객 모두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버스 내 안전띠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통사고 시 상해치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안전띠 착용인 만큼, 이번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전세버스 시범운행을 계기로 안전띠 착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교통안전공단
Total 3,043건 1 페이지
  • RSS
자동차 뉴스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43 730 2018-08-08
3042 993 2018-07-10
3041 825 2018-07-09
3040 977 2018-06-15
3039 752 2018-06-14
3038 764 2018-06-12
3037 719 2018-06-08
3036 963 2018-05-27
3035 828 2018-05-16
3034 1259 2018-05-14
3033 1181 2018-05-13
3032 712 2018-05-09
3031 756 2018-05-05
3030 1151 2018-04-30
3029 867 2018-04-23
3028 793 2018-04-15
3027 862 2018-04-13
3026 991 2018-04-13
3025 801 2018-04-13
3024 925 2018-04-09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텀블러
  • 티스토리
CUSTOMER SERVICE CENTER
1688-7536
상호 : 웹드로우 대표 : 임경순 상담문의: 1688-7536 Fax: 02-6280-7535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경순 이메일 : tcinfor@naver.com사업자등록번호 : 131-10-26579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구로-0330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41 511-2 2호 (구로동,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계좌번호 : 농협 528-02-268370 임경순
Copyright(C) 2001 WEBDRAW All rights reserved. Version 5.4.2.8.1(2020-09-16)
닫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항목
웹드로우(이하 '회사')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컨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홈페이지 제작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신청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질문답변, 견적의뢰, 빠른상담, 상품구입
1) 고객상담시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1. 질문답변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제목, 내용, 자동등록방지
  2. 질문답변 선택 입력: 이메일, 홈페이지, FTP 아이디/패스, 관리자 아이디/패스
  3. 견적의뢰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페이지수, 예산규모, 홈페이지유형, 내용. 자동등록방지
  4. 견적의뢰 선택 입력: 이메일, 회사명, 팩스번호, 오픈예정일, 견적서확인, 참조홈페이지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① 회사은 고객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이름, 연락처은 고객상담의 기본 필수 요소입니다.
  2. 이메일, 연락처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 확인, 불만 처리 등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의 안내
  3. 그 외 선택항목 : 개인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②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①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②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은 지체없이 그 열람,확인 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4)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3.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