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1470 byte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오늘 본 상품 0

없음

자동차 뉴스

버스운전자 절반, 운행 중 휴대전화 사용한다

페이지 정보

조회 895회 작성일 2015-12-23 19:25 URL https://webdraw.kr/car/1555

본문

교통안전공단이 수도권 시내버스 회사 5개사와 고속버스터미널 4개소에서 시내버스 및 고속버스 운전자 204명을 대상으로 운행 중 휴대전화 사용실태를 면접 조사한 결과, 최근 1주일간 시내버스 운전자는 10명 중 3명이, 고속버스 운전자는 10명 중 7명이 승객탑승 상태에서 운행 중 휴대전화 사용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운행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운전자는 시내버스의 경우 102명 중 35명(34.3%), 고속버스의 경우 102명 중 68명(66.7%)이었다.

 

휴대전화 사용빈도는 시내버스 운전자의 경우에는 주 1∼2회 사용(74.3%), 매일 사용(14.3%), 주 3회 이상 사용(11.4%)순이었고, 고속버스 운전자의 경우에는 주 1∼2회 사용(54.4%), 매일 사용(26.5%), 주 3회 이상 사용(19.1%)으로 나타나 고속버스 운전자의 휴대전화 사용빈도가 더 높았다.

 

한편 최근 3년간(’12∼’14년)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총 720건이 발생하였고,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운전자들의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국적인 합동 교통안전캠페인 시행, 운수회사 특별안전점검 등 현장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전방주시태만이나 졸음운전 여부 등을 판별하는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안전장치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문자메시지 전송, SNS, 게임 이용 등 이 많아지고 있는데, 자동차 운행 중에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과 다를 바 없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며, “운행중에는 휴대전화 사용을 하지 말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핸즈프리 기능을 사용해 운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잠깐씩만 통화를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출처: 교통안전공단
Total 3,043건 1 페이지
  • RSS
자동차 뉴스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43 742 2018-08-08
3042 997 2018-07-10
3041 829 2018-07-09
3040 978 2018-06-15
3039 753 2018-06-14
3038 765 2018-06-12
3037 719 2018-06-08
3036 964 2018-05-27
3035 828 2018-05-16
3034 1261 2018-05-14
3033 1181 2018-05-13
3032 712 2018-05-09
3031 756 2018-05-05
3030 1153 2018-04-30
3029 868 2018-04-23
3028 794 2018-04-15
3027 862 2018-04-13
3026 992 2018-04-13
3025 801 2018-04-13
3024 927 2018-04-09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텀블러
  • 티스토리
CUSTOMER SERVICE CENTER
1688-7536
상호 : 웹드로우 대표 : 임경순 상담문의: 1688-7536 Fax: 02-6280-7535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경순 이메일 : tcinfor@naver.com사업자등록번호 : 131-10-26579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구로-0330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41 511-2 2호 (구로동,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계좌번호 : 농협 528-02-268370 임경순
Copyright(C) 2001 WEBDRAW All rights reserved. Version 5.4.2.9(2020-10-07)
닫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항목
웹드로우(이하 '회사')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컨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홈페이지 제작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신청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질문답변, 견적의뢰, 빠른상담, 상품구입
1) 고객상담시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1. 질문답변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제목, 내용, 자동등록방지
  2. 질문답변 선택 입력: 이메일, 홈페이지, FTP 아이디/패스, 관리자 아이디/패스
  3. 견적의뢰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페이지수, 예산규모, 홈페이지유형, 내용. 자동등록방지
  4. 견적의뢰 선택 입력: 이메일, 회사명, 팩스번호, 오픈예정일, 견적서확인, 참조홈페이지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① 회사은 고객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이름, 연락처은 고객상담의 기본 필수 요소입니다.
  2. 이메일, 연락처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 확인, 불만 처리 등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의 안내
  3. 그 외 선택항목 : 개인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②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①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②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은 지체없이 그 열람,확인 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4)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3.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