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1470 byte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오늘 본 상품 0

없음

자동차 뉴스

상주-영덕 등 6개 고속도로 개통, 미래 도로산업도 육성

페이지 정보

조회 1,231회 작성일 2016-01-31 16:22 URL https://webdraw.kr/car/1633

본문

국토교통부는 ‘16년에 도로분야에서는 간선도로망 적기 확충을 통한 경제활성화 지원과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추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경제활성화 지원) 전체 도로예산(8조 3,752억 원)의 60%인 5조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여 경제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고속도로·국도 적기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① (고속도로) 총 21개소에 1조 3,927억 원을 투자하여 상주-영덕 등 6개 노선(241km)을 개통하고, 광주-완도(강진) 등 7개 노선(164km)을 신규 착공한다.

 

상주-영덕, 주문진-속초, 동해-삼척 고속도로 개통(12월)으로 경북내륙과 강원도 낙후지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작년말 부분 개통한 울산-포항 고속도로도 전 구간을 개통(6월)한다.

 

광주-원주 고속도로를 개통(11월)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고 영동고속도로 정체를 완화하는 한편, 수원-광명 고속도로를 개통(4월)하여 수도권 서남부 지역 혼잡도 개선한다.

 

아울러, 광주-완도(강진), 창녕-현풍(중부내륙선), 동이-옥천(경부선) 확장 등 지역 숙원사업을 착공하고, 봉담-송산, 이천-오산, 파주-양주·포천 구간 착공으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이 가속화된다.

 

이와 함께,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연내 서울-성남 구간을 우선 착공하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는 민자적격성 조사를 착수하여 사업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② (국도) 총 217개소에 3조 4,925억 원을 투자하여 고군산군도 등 58개소 497km를 개통하고, 충청내륙 등 23개소 246km를 신규 착공할 계획이다.

 

올해 개통되는 오수-갈마 등 10개소는 굴곡이 심한 도로 선형이 반듯하게 펴져 사고위험이 줄고, 단양-가곡 등 48개소는 4~8차로로 확장되어 지역간 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규 착공하는 23개 사업의 전체 사업비는 1조 7,861억 원에 달해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경기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③ (지원도로) 대도시 혼잡도로 11개소에 950억 원, 지자체간 광역도로 17개소에 663억 원을 지원하여 도심부의 교통 혼잡을 개선하는 한편, 국가지원지방도 61개소에도 4,795억 원을 지원한다.

 

금년 하남산단 외곽도로(혼잡도로)와 인천서구-김포 등 광역도로 5개소가 완공되면 이 지역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고, 국가지원지방도 3개소도 개통되어 지역 내 이동이 원활해진다.

 

(서비스 개선) 도로망 확충과 더불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사업과 미래산업 지원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① (교통정보 서비스) 연휴 등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기에 혼잡구간, 예상 이동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교통예보 서비스를 제공(6월) 하여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이용자 편의 증대를 도모한다.

 

또한, 사고정보를 후속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해 2차사고를 예방하는 서비스도 확대 시행한다.

 

사고정보 알림: 아이나비, 티펙(TPEG)→ 티맵(T-map), 올레내비 등으로 확대

 

고속도로 정체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영동선 등에 갓길차로를 추가 설치하고, 나들목 접속도로 확장, 휴게소 혼잡안내 등도 병행하여 ‘17년까지 정체구간을 30% 줄일(251→176km) 계획이다.

 

* 갓길차로 : 영동선 여주분기점, 경부선 기흥-수원신갈, 서울외곽선 하남-상일

 

②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 고속도로-대중교통 연계 환승센터를 개설하고(1월), IC 간격이 먼 구간에 진출입이 쉽도록 하이패스 나들목(IC) 5개소를 추가 개통(12월)하여 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한다.

 

* 환승센터 : 경부선-동천역(신분당선 개통), 서울외곽선-가천대역(분당선) 연계

** 하이패스 나들목: 양평, 옥산, 음성, 현풍, 통도사(진출) 나들목(IC) 등 5개소

 

또한, 경부-용인서울, 서울외곽-인천공항 고속도로간 미연결된 분기점 연결을 추진하여 고속도로 이용 중간에 다른 고속도로로 갈아타기 어려웠던 불편함도 해소할 계획이다.

 

* 경부-용인서울 양방향 연결 착수(상반기), 서울외곽-인천공항 연결 추진(상반기)

 

③ (통행료 일괄납부) 재정-민자 고속도로를 연속으로 이용하는 경우, 중간에 여러 번 요금을 내는 불편이 사라진다.

 

오는 11월부터 중간에 정차하지 않고 최종 목적지에서 한 번에 요금을 내는 원톨링시스템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 요금소 없이 자동으로 요금을 징수하는 스마트톨링도 ‘20년까지 도입

 

④ (신규서비스 도입) 주차장, 주유소에서도 하이패스로 결재할 수 있는 하이패스 Pay, 도심지 주차정보 안내서비스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천공항 주차장(6월), 고속도로 주유소(12월)에서 하이패스 결재가 가능해지고, 향후 코엑스 등 도심주차장까지 확대한다.

 

또한, 백화점, 쇼핑몰 주차장이 가득 찰 경우, 여유 있는 주변 주차장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12월)

 

⑤ (미래산업 육성) 전기차, 자율주행차,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등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반마련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기차 충전소 30개소를 설치하고 ‘17년까지 100개소로 확대한다.

 

자율주행 시험운행을 위해 차선·표지판·포장 등 인프라를 정비하고, 차량-도로 통신으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C-ITS 시범서비스를 세종-대전간 도로(87.8km)에서 선보일 계획이다.(7월)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막대한 도로예산이 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더불어 국민이 느끼는 불편함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올해 중요한 정책 목표”라고 밝히며, “국민여러분의 좋은 생각을 ‘도로정책 아이디어 플랫폼’ 등 소통창구를 통해 제안하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 도로정책 아이디어 플랫폼 ( http://www.roadidea.or.kr

출처: 국토교통부
Total 3,043건 1 페이지
  • RSS
자동차 뉴스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43 947 2018-08-08
3042 1284 2018-07-10
3041 1035 2018-07-09
3040 1207 2018-06-15
3039 891 2018-06-14
3038 1053 2018-06-12
3037 842 2018-06-08
3036 1119 2018-05-27
3035 997 2018-05-16
3034 1612 2018-05-14
3033 1501 2018-05-13
3032 875 2018-05-09
3031 902 2018-05-05
3030 1345 2018-04-30
3029 1082 2018-04-23
3028 986 2018-04-15
3027 1000 2018-04-13
3026 1160 2018-04-13
3025 958 2018-04-13
3024 1093 2018-04-09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텀블러
  • 티스토리
CUSTOMER SERVICE CENTER
010-4533-7535
상호 : 웹드로우 대표 : 임경순 상담문의: 010-4533-7535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경순 이메일 : tcinfor@naver.com사업자등록번호 : 131-10-26579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구로-0330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41 511-2 2호 (구로동,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계좌번호 : 농협 528-02-268370 임경순
Copyright(C) 2001 WEBDRAW All rights reserved. Version 5.4.5.3(2021-04-05)
닫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항목
웹드로우(이하 '회사')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컨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홈페이지 제작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신청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질문답변, 견적의뢰, 빠른상담, 상품구입
1) 고객상담시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1. 질문답변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제목, 내용, 자동등록방지
  2. 질문답변 선택 입력: 이메일, 홈페이지, FTP 아이디/패스, 관리자 아이디/패스
  3. 견적의뢰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페이지수, 예산규모, 홈페이지유형, 내용. 자동등록방지
  4. 견적의뢰 선택 입력: 이메일, 회사명, 팩스번호, 오픈예정일, 견적서확인, 참조홈페이지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① 회사은 고객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이름, 연락처은 고객상담의 기본 필수 요소입니다.
  2. 이메일, 연락처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 확인, 불만 처리 등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의 안내
  3. 그 외 선택항목 : 개인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②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①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②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은 지체없이 그 열람,확인 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4)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3.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