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1470 byte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오늘 본 상품 0

없음

자동차 뉴스

10년간 설날 당일 귀성·귀경 늘고 정체는 완화

페이지 정보

조회 911회 작성일 2014-01-28 12:54 URL https://webdraw.kr/car/332

본문

지난 10년간 설날 당일 귀성·귀경이 크게 늘어난 반면, 고속도로 주요 구간 소요시간은 최대 3시간 이상 단축되는 등 도로 정체는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설 연휴 귀성객들의 통행특성 변화를 10년 전(2004)과 비교·분석한 결과, 설 당일에 귀성·귀경하는 비율이 귀성은 8.5%(16.4→24.9), 귀경은 15.3%(24.2→39.5) 정도 크게 증가했다. 

1박2일 체류(22.2→34.0, 11.8%↑), 수도권 내 이동(20.6→28.5, 7.9%↑), 승용차 이용(75.9 → 83.3, 7.4%↑) 및 고속도로 이용(71.3→81.1, 9.8%↑) 비율도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SOC시설 확충, 교통정보 제공능력 향상 및 정부의 특별교통대책 등으로 인해 설 연휴 고속도로 주요구간 최대 소요시간(예측)은 10년 전보다 최대 3시간 이상 단축되어, 명절기간 통행수요의 특정기간 집중에도 불구하고 도로정체는 완화되는 효과를 보였다. 

귀성·귀경일은 설날 포함 전·후 3일 동안에 80% 이상 집중 

(이른 귀성객·늦은 귀경객 감소) 지난 10년간 귀성·귀경길 출발의 경우, 설날 2일전 귀성은 4.0%(18.7→14.7), 설날 2일 이후 귀경은 12.6%(30.9→18.3) 각각 감소한 반면, 설날 당일 귀성은 각각 8.5%(16.4→24.9), 설날 당일 귀경은 15.3%(24.2→39.5)로 크게 증가하는 등 설날 포함 전·후 3일 동안 80%이상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년간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과 비수도권 거주 부모 세대의 감소로 인한 중·장거리 이동인원의 상대적 감소와 명절에 대한 인식 변화 등에 따른 결과로 판단된다. 

수도권 내부 귀성 및 역귀성 비율 증가 

수도권으로의 귀성비율은 수도권 내부이동 7.9%(20.6%→28.5%), 역귀성 7.7%(15.2%→22.9%) 정도 각각 증가 하였으며, 비수도권은 ’04년과 ’14년 모두 ‘영남권’으로의 귀성 비율이 높으나, 10년간 소폭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명절기간 체류일수 점차 감소 

명절기간 체류일수는 1박2일은 11.8%(22.2→34.0), 당일 귀성·귀경은 2.2%(10.2→12.4) 증가한 반면, 2박3일 이상 체류는 14.0%(67.6→53.6) 감소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자가용·고속도로 이용률 증가, 반면에 최대 소요시간은 감소 

(자가용 승용차 이용률) 경제성장으로 인한 자가용 승용차 보유 확대(‘00년 900→’12년 1,480만 대)로 ’04년 대비 ’14년 설 연휴기간 자가용 이용률은 7.4%(75.9→83.3) 정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고속도로 이용률) 고속도로 신규 개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2005년 대비 2013년 ‘고속도로만 이용’한다는 비율은 8.4%(34.1→42.5) 증가하고, ‘국도/지방도만 이용한다는 비율이 10%(28.7→18.9) 가까이 감소하였다. 

(최대 소요시간 단축) 최대 소요 예상시간은 ①인구 증가로 인한 귀성인원 증가 ②설 전후 3일간 통행비율 상승 ③자가용 승용차 이용비율의 증가 등의 통행 시간 증가요인이 있었음에도 주요 구간의 최대 예상 통행시간이 모두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특히, 서울~부산 간 최대 예상 소요시간(귀성)은 약 2시간(10:20→8:00) 이상, 서울~광주는 약 3시간(10:00→6:50) 정도 단축되었다. 

이는 SOC 사업의 확충, IT 기술 발달로 인한 교통정보제공 향상, 수도권 내부 귀성 비율 상승, 역귀성 비율 증가, 정부의 지속적인 특별교통대책 수립 등으로 상쇄되는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 통행분석결과를 기초로 설 포함 전·후 3일 교통 수요 집중, 역귀성 비율 지속적인 증가, 수도권 교통수요 집중 등 변화하는 설 명절 통행실태를 향후 특별교통대책에 반영하는 등 국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국토교통부
Total 3,043건 1 페이지
  • RSS
자동차 뉴스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43 703 2018-08-08
3042 978 2018-07-10
3041 814 2018-07-09
3040 960 2018-06-15
3039 740 2018-06-14
3038 751 2018-06-12
3037 708 2018-06-08
3036 955 2018-05-27
3035 819 2018-05-16
3034 1245 2018-05-14
3033 1169 2018-05-13
3032 706 2018-05-09
3031 748 2018-05-05
3030 1137 2018-04-30
3029 857 2018-04-23
3028 784 2018-04-15
3027 841 2018-04-13
3026 988 2018-04-13
3025 792 2018-04-13
3024 905 2018-04-09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텀블러
  • 티스토리
CUSTOMER SERVICE CENTER
1688-7536
상호 : 웹드로우 대표 : 임경순 상담문의: 1688-7536 Fax: 02-6280-7535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경순 이메일 : tcinfor@naver.com사업자등록번호 : 131-10-26579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구로-0330
주소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41 511-2 2호 (구로동,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계좌번호 : 농협 528-02-268370 임경순
Copyright(C) 2001 WEBDRAW All rights reserved. Version 5.4.2.8.1(2020-09-16)
닫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항목
웹드로우(이하 '회사')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대부분의 컨텐츠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홈페이지 제작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신청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질문답변, 견적의뢰, 빠른상담, 상품구입
1) 고객상담시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1. 질문답변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제목, 내용, 자동등록방지
  2. 질문답변 선택 입력: 이메일, 홈페이지, FTP 아이디/패스, 관리자 아이디/패스
  3. 견적의뢰 필수 입력: 이름, 비밀번호, 연락처, 페이지수, 예산규모, 홈페이지유형, 내용. 자동등록방지
  4. 견적의뢰 선택 입력: 이메일, 회사명, 팩스번호, 오픈예정일, 견적서확인, 참조홈페이지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① 회사은 고객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이름, 연락처은 고객상담의 기본 필수 요소입니다.
  2. 이메일, 연락처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 확인, 불만 처리 등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의 안내
  3. 그 외 선택항목 : 개인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②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①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②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은 지체없이 그 열람,확인 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4)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3.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